[한줄 요약]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파리로 이동하며 양국 간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모색합니다.
2026년 9월 8일자 기사 기준,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니스에서 파리로 향하는 일정에 올랐습니다. 이번 방문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양자 회담을 위한 국빈 방문의 일환입니다.
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앞서 생폴드방스에서 영화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회의를 공동 주재한 바 있습니다. 파리에 도착한 이 대통령의 공식 국빈 일정은 화요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입니다.

화요일에는 마크롱 대통령과의 오찬 및 정상회담이 진행되며, 이후 엘리제 궁에서 열리는 만찬에 참석할 계획입니다. 이어지는 수요일에는 프랑스 하원의장 및 OECD 사무총장과의 면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.
양국은 외교 관계 수립 140주년을 맞이하여 안보, 경제, 과학기술, 문화 및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