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줄 요약]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관저 입주가 올해 내 완료될 예정입니다.
2026년 10월 12일자 기사 기준입니다.
이재명 대통령과 김희경 여사가 현재 거주 중인 용산 대통령실 관저에서 청와대 관저로의 이전을 올해 안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밝혔습니다.

현재 이 대통령 부부는 청와대 내부 보수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,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용산 대통령실 관저에 머물고 있습니다. 지난 2022년 대통령실과 관저가 모두 용산으로 이전되었으나, 이재명 정부는 취임 이후 다시 청와대로 복귀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.
대통령 집무실은 이미 지난해 12월 청와대로의 이전을 완료했습니다. 대통령실 측은 건물 점검 및 이사 준비를 마친 후 올해 안에 관저 입주가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으나, 구체적인 입주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