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줄 요약] 한국과 말rasy는 원자력 에너지 협력 및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전략적 관계를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2026년 7월 8일자 기사 기준,
한국과 말레이시아 외교 당국은 서울에서 개최된 정책 협의회를 통해 원자력 에너지 및 기타 전략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
이번 제10차 한-말레이시아 정책 협의회에는 한국의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말레이시아 외교부의 암란 빈 모하메드 진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습니다. 양측은 액화천연가스(LNG) 및 석유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고 지역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원자력 에너지를 포함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.
또한, 양국은 올해 내 체결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자유무역협정(FTA)이 양국 간 무역을 확대하고 인공지능(AI), 디지털 기술, 그린 산업 등 신흥 산업 분야의 광범한 협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방위 및 방산 분야에서도 양측은 국방 협력 양해각서(MOU)를 바탕으로 협력이 진전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. 특히 올해 중 공동 국방 협력 위원회를 출범시키기 위한 노력도 지속될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