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9월 9일자 기사 기준입니다.
[요약] 한-중array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정부가 테러 경보 단계를 격상하며 보안을 강화합니다.
정부는 다음 주 예정된 제1회 한-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번 주 후반부터 테러 경보 단계를 높인다고 발표했습니다.

이번 조치에 따라 금요일부터 전국적으로 테러 경보 단계는 4단계 중 2단계인 '주의'로 격상됩니다. 또한, 정상회의 시작 사흘 전인 일요일부터 서울 지역은 3단계인 '경계' 수준으로 상향 조정됩니다.
이번 정상회의에는 카자흐스탄, 우즈베키스탄, 키르기스스탄, 타지키스탄,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이 참여합니다. 경보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출입국 심사와 경찰 순찰 등 보안 검색 및 감시 활동이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.